대전혁신센터-SK에코플랜트, 2021 혁신 스타트업 선정 완료
기사입력: 2021/06/07 [20:5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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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ㄷ청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정수, 이하 대전혁신센터)는 SK에코플랜트(대표 안재현)와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혁신 스타트업 21개사를「드림벤처스타 7기」로 최종 선발했다.

 

선발팀은 ▲건설용3차원프린트협동조합 ▲디지로그㈜ ▲롭스화재안전연구소 ▲리셋컴퍼니㈜ ▲실드주식회사 ▲㈜엔젤스윙 ▲㈜비앤디솔루션 ▲㈜네스포유 ▲㈜더바이오 ▲㈜무스마 ▲㈜솔그리드 ▲㈜아키플랜트 ▲㈜에스지머티리얼즈 ▲㈜제이제이엔에스 ▲㈜테크로드▲㈜필드솔루션 ▲㈜에스엘즈 ▲㈜에스티에스 엔지니어링 ▲㈜에이티▲㈜카르타 ▲카본화이버앤영이다.

 

SK에코플랜트의 4개 사업부문(에코스페이스, 에코엔지니어링, 에코인프라, 에코에너지)은 선발된 스타트업과 일대일 미팅을 통해 협업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의 비즈니스 파트너사인 화이트금속(대표 신명수), 광건티앤씨(대표 박성일), 삼언전공(대표 공석복)도 적용 가능한 기술 발굴을 위해 참여한다.

 

이와 동시에 선발팀들은 대전혁신센터 본원(KAIST 나노종합기술원 내)에무상으로 입주하게 되며,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최우수 7개팀을 선발하는 2차 평가는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SK에코플랜트 사옥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최우수팀에게는 2천만 원의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해 수요기업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혁신센터 김정수 센터장은 “이번 드림벤처스타 7기 지원사업은스타트업이 대기업과 비즈니스 연계를 논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동시에혁신과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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