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46년 경력의 배테랑 필감산 셰프 사인회 개최
기사입력: 2021/06/07 [20:4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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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홍성=뉴스충청인] 혜전대학교(이세진 총장)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은 국내 중식조리과로 운영되는 전공으로서 중국 4대요리중심으로 중식 조리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특히, 중국 자매대학인 청도주점관리직업기술학원에서 진행되는 국외학기제(18학점, 1학기)를 통해 중국 외식문화 및 현지 조리법을 배울 수 있는 국내 중식조리 특성화 조리과이다.

 

이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는 “2021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2021.6.6)에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을 홍보하기 위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현재“SBS생활의 달인” 출연 중인 중식의 대가 필감산 셰프를 모시고 중식전공에 대한 설명과 국내 중식조리 인재 양성을 위한 홍보와 더불어 사인회도 같이 진행했다.

 

필감산 셰프는 중식분야 46년 경력의 배테랑 중식 대가이며, 현재 혜전대학교 중식전공에서 겸임교수로 강의를하고있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은 대한민국 최초로 중식산업체에서 사용하는 중화에어가스레인지 등 최신시설로 조리실습실을 운영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현장감있는 조리실습을 통해 산업체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 하고 있다.

 

특히, 타 대학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국외학기제(18학점)를 중국 현지에서 2학년 1학기 동안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의 다양한 조리법을 배우고, 중식조리 분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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