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학교, 자장면 원조 외식기업인 “신승반점”과 인력풀 MOU 체결
기사입력: 2021/05/08 [20:1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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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홍성=뉴스충청인] 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은 7일 우리나라 자장면 원조 외식기업인 공화춘(共和春)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가고있는 “신승반점”과 코로나-19시대 우리나라 중식외식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체결했다.

 

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은 “코로나-19로 중식외식산업 분야 타격이 큰데도 국내 자장면 원조 외식기업인 ”신승반점“과 같은 우수한 외식기업과 MOU체결을 통해 협력할 수 있고, 재학생들의일자리 창출과 함께 다양한 취업의 문을 열게 되어 큰 의마가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최우수학과로 선정되어 35년 국내 최초 조리학과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고, 특히 국내유일하게 중식전공학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졸업 후 다양한 중식외식분야로 진출하기위한 중식조리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특성화 대학이다.

 

공화춘(共和春)의 전통(1900설립)중국요리 역사를 이어가는 유일한 국내 전통 중식 브랜드 기업“신승반점” 왕애주 대표는 공화춘 설립자 우희광(于希光,1886~1949)의 외손녀로서 현재 신승반점을설립하여 프랜차이즈 및 종합 외식 시스템 구축을 위한 본사 및 5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직원110명, 연매출 100억 대의 중식분야 최고 브랜드 중식외식기업이다.

 

왕애주 대표는 이날 “국내 최초 조리학과 개설 대학인 전통있는 혜전대학교와 자장면 창시 기업인 우리 기업과 MOU체결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두 기관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MOU를 통해 대학 발전과 재학생들의 중식분야 일자리 창출위해 함께 노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 신승반점 왕애주 대표, 권재훈 대표, 혜전대학교 김숙희 대외협력처장, 전경철 호텔조리계열장, 이명철 중식전공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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