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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동부보훈지청, ‘모두와 보훈’ 우수사례 공유…보훈문화 확산 주목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2/12 [13:30]

충남동부보훈지청, ‘모두와 보훈’ 우수사례 공유…보훈문화 확산 주목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2/12 [13:30]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동부보훈지청은 12일 천안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설명회’에 참석해 2025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운영한 ‘모두와 보훈’ 프로그램 사례를 지역 보훈단체와 교육기관에 소개하고, 앞으로의 보훈문화 체험활동 확산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와 보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보훈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풀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댄스와 뮤지컬 형식의 보훈 버스킹, 광복 80년을 기념한 연주회 개최 등으로, 참여형 문화 활동을 통해 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형 보훈 프로그램이 보훈 인식 확산에 효과적이라는 데 공감하며, 지역 내 다양한 현장으로의 확산 가능성에 주목했다.

 

손순욱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운영한 프로그램은 보훈문화 체험활동이 나아갈 방향을 잘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모두와 보훈과 같은 우수 프로그램이 꾸준히 개발돼 청소년들에게 보훈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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