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선진 장사문화 조성과 장사시설 운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공단은 관내 우선 예약제 확대, 충청권 화장시설 협의체 간담회 운영, 장사시설 고객모니터 간담회 개최 등 장사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 역할을 강화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상태 이사장은 이번 수상이 공단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 기반의 장사시설 운영과 복지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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