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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2025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우수 참여기관 선정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7:37]

충남대학교병원, ‘2025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우수 참여기관 선정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1/12 [17:37]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조강희)이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5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서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2005년부터 매년 시행해온 국가사업으로, 의료기관이 퇴원 환자의 의무기록을 기반으로 손상 발생의 규모와 원인, 역학적 특성을 분석해 손상 예방 정책 수립과 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제도다.

 

충남대학교병원 의무기록팀은 사업 시행 첫 해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참여하며 퇴원요약정보와 손상환자 정보를 정확하게 제출하고, 손상 외인 자료를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철저히 관리해왔다. 이를 통해 국가 손상통계의 신뢰도를 높이고, 보건정책 수립에 필요한 근거자료를 제공해왔다.

 

또한 질병관리청이 실시하는 조사 품질 관리 교육에 적극 참여하며 자료의 정확성과 통계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강희 병원장은 “정확한 의무기록 관리와 신뢰도 높은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환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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