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노후도로 정비 및 포장보수 확대 ▲기후변화 대응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잡초제거와 불법광고물 정비 등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을 위한 사전준비 체계가 우수사례로 꼽혔다. 군은 강설 예보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제설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를 충분히 확보해 군민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홍성군은 이번 충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12월 중 실시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중앙 도로정비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도로관리와 군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군 전역의 도로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매년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도로포장 관리상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환경정비 ▲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민원처리 실적 ▲도로 관리 행정 추진실적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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