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직립을 상징하는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내빈과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 단체와 시설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포전통예술보존회 동이무용단의 공연과 양기하 씨의 색소폰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생활자금 전달, 하나은행 기탁식, 기념사와 축사, 경품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상자는 △예산군수 표창 조민행·김형복 △국회의원 표창 김용석·최석주·김경란 △군의장 표창 이희순·이귀자 △도협회장 표창 임동견·김영섭 △지회장 표창 곽묘용 씨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예산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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