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2025년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군산C.C에서 열렸으며, 백승화 선수는 이틀 동안 67타, 65타로 최종합계 132타를 기록해 남고부 정상에 올랐다.
백승화 선수는 올 시즌 충청남도골프협회 남자부 통합 챔피언으로 이미 기량을 입증했으며, 최근 꾸준히 전국대회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월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도 충남대표로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여자부 송지민(천안중앙방통고) 선수 역시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다가올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남대표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충남골프협회 이시화 회장은 “백승화 선수의 이번 우승은 충남 골프 저력의 증명”이라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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