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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행복담기, 충남장애인체육회에 훈제계란 3천개 후원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8/18 [18:38]

옥천 행복담기, 충남장애인체육회에 훈제계란 3천개 후원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08/18 [18:38]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북 옥천 소재 행복담기(대표 이기용)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에 훈제계란 3,000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충남 장애인체육 대표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행복담기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하고 건강하게 기량을 발휘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표선수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신 행복담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된 만큼 체육회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후원된 물품은 충남장애인체육회가 직접 대표선수단 훈련 현장에 전달해 선수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경기력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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