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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2023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1/30 [17:16]

한국기술교육대, 2023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4/01/30 [17:16]


[천안=뉴스충청인]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대학혁신사업단(단장 오창헌)은 1월 30일(화) 오후 다담 미래학습관 스카이홀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내·외 관계자 및 재학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을 위한 성과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성형 AI시대 전환에 따른 대학교육 혁신지원사업 성과 및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한국기술교육대, 선문대, 순천향대 등 3개 대학의 대학혁신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공유와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오창헌 대학혁신사업단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디지털 세대 맞춤형, Next Normal 교육혁신’(박대균 순천향대학교 혁신사업추진부단장), ‘AI 어드바이저를 활용한 진로 및 경력개발’(양희은 선문대학교 학생성공센터)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한국기술교육대 박준하(기계공학부 3학년) 학생의 ‘내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만나서‘를 주제로 한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이서 ’23년 8월 개관한 한국기술교육대 다담 미래학습관과 관련한 ‘에듀테크 기반 미래첨단기술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미래교육’(한국기술교육대 미래기술교육센터 서경택 기술연구원)와 교육 현장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고찰을 위한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교육데이터 허브 구축 및 활용방안’(한국기술교육대 데이터성과센터 윤중헌 교수) 등 AI 시대에 미래 대학 교육 혁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창헌 단장은 “빠르게 발전 및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3개 대학 공동으로 진행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이 대학 교육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대학이 미래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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