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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감축목표 달성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1/25 [09:37]

독립기념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감축목표 달성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4/01/25 [09:37]


[천안=뉴스충청인]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환경부가 시행하는‘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2023년 감축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기준배출량 대비 50%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매년 이행실적을 점검하는 제도이다.

 

독립기념관은 지난해 온실가스 기준배출량 대비 36.83% 감축률을 달성하여 정부 권장목표인 36%보다 0.83% 높게 감축했다. 이러한 달성을 위해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효율화 활동을 적극 시행했다. △에너지 지킴이 운영 △전기자동차 확대‧운영 △실내온도 중앙 통제 확대 △난방기 효율 개선 △LED 조명 교체 △태양광 발전 설비 추가 구축 등이 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목표 달성으로 그간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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