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국병원 , 4년 연속 ‘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 선정
기사입력: 2014/02/21 [14:5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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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충청인] 의료법인 인화재단 한국병원(이사장 송재승)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국 지역응급의료기관 210개 가운데 1위로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으로 선정되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응급의료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청주 한국병원은 응급환자 전용 진료상담실 운영, 응급실 전담의사 및 간호사 인력의 적절성, 보호자대기실의 편리성, 24시간 검사 가능한 인력배치, 응급실 환자 만족도 등의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 법적기준 충족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과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하는 구조·과정·공공영역에 대해 이뤄졌다.

청주 한국병원은 2010년도 부터 2011년, 2012년, 2013년 4년 연속으로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으로 선정되어 응급환자들이 믿고 올 수 있는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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