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보육료 현실화 방안 마련 연구모임’ 발족…연구활동 돌입
기사입력: 2021/04/01 [20:2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도의회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충남도의회 ‘보육료 현실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모임’은 1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가졌다.

연구모임은 적정수준 보육료와 개선 효과를 파악함으로써 도내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했다.

한영신 의원이 대표를, 충남연구원 사회통합연구실 김용현 책임연구원이 간사를 맡았고 오인환·여운영 의원과 김선희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장, 박찬석 공주대학교 교수 등 보육관련 전문가까지 모두 14명이 참여했다.

회윈들은 이날 회의에서 도내 보육료 실태를 파악하고 보육료 현실화를 위한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한 의원은 “보육 서비스는 저출산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선행과제”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적정수준의 보육료를 도출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근거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