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재난지원금 52여억원 100% 지급 완료
기사입력: 2021/02/23 [20:5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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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법인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서산시 재난지원금’ 52여억원을 지급 완료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급현황은 5,005개 관내 사업장에 총 51억 5천여만원, 법인택시 운전자 169명에 총 8천 4백여만원을 지급했다.

시는 이달 4일부터 신청받은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대상 업종 및 법인 택시에 안내문 배포 및 신문기사,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했다.

또한, 신청 편의를 위해 2월 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담당부서에서 동시 접수 받고 설 전까지 지원대상 82%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미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18일까지 신청기한을 연장하고 19일 법인택시운전자를 포함한 신청대상 5,174개 업체에 ‘서산시 재난지원금’ 100%를 지급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적기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노력한 결과 신속하게 지급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있을 재난지원금 관련해서도 신속하고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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