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소 4곳 신규 개소…올해 5개소 추가 설치
기사입력: 2021/01/21 [20:5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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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충남 서산시가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소 4개소를 설치 완료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산시는 3억원을 들여 접근성이 용이한 서산시 맑은물관리과 주차장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서산 해미읍성 주차장 동문동 서산문화복지센터에 급속 충전소를 설치했다.

전 차종 충전이 가능하고 완충시간은 30분 이내이며, 24시간 운영된다.

충전소 운영은 대영채비가 위탁·운영하고 충전 단가는 환경부 전용카드 또는 대영채비 회원카드 기준 235원/kW이다. 비회원은 430원/kW이다.

최병렬 서산시 환경생태과장은 “늘어나는 전기자동차 수요에 맞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까지 전기자동차 충전소 5개를 추가 설치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 전기충전소는 현재 총 33개소로 급속 13개소·완속 20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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