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기사입력: 2021/01/04 [19:1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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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천=뉴스충청인] 충남 서천군에서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33번은 서천읍 소재 목욕탕에서 서천 17번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최초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실시한 추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천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4월부터 1월 4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33명이며 서천여객 관련 12명, 마을 관련 6명, 목욕탕 관련 11명, 해외입국자 2명, 타지역 거주자 2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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