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 총동문회, ‘2020 한밭 친선 동문의 밤’ 전격 취소
기사입력: 2020/12/03 [18:1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국립 한밭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송명기)는 ‘2020 한밭친선 동문의 밤’ 행사를전격 취소한다고 3일 밝혔다.

 

‘동문의 밤’은 매년 12월 둘째 주에 300여명의 동문이 함께하는 송년행사로 1년간의 동문소식 등을 전하고 포상과 격려 등을 통해 사기 진작 및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따른 정부의 행사 자제 방침에 동참하기로 임원회의에서 정하고 취소한다고 밝혔다.

 

개교93주년을 보내며 자랑스러운 한밭인상 시상 및 다양한 동문화합 행사 개최를 준비해 온 총동문회 채재학 사무총장은 “개교100주년을 준비하며 동문들과의 만남의 장이 되어 모교발전과 동문회발전에 커다란 활력소가 되어 왔는데 이번 개최 취소가 아쉽다”며,

 

“이러한 아쉬움 속에서도 송명기 총동문회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총동문회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동문소식의 장을 새롭게 만들어 다행이며 다가오는 2021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