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밭대,‘한밭 미래 자동차 체험 캠프’개최
기사입력: 2020/12/01 [14:0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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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교내 기계관 105호에서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밭 미래 자동차 체험 캠프: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하는 자율주행 스마트 카 제작 체험'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한밭대학교 대학혁신단 주최, 기계공학과가 주관한 미래 자동차 캠프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로 관심 받고 있는 ‘자율주행’을 주제로 참여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 진행을 위해 기계공학과, 전자․제어공학과 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멘토 역할을 수행했다.

 

아직은 생소하게 다가올 수 있는 분야이기에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는 이론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실습 키트 조립 및 자율주행 실습으로 먼저 배운 이론을 실현시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는 선착순 25명의 학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며, 프로그램 이수 수료증이 발급됐다.

 

캠프를 기획한 기계공학과 신부현 책임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에 대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됨과 동시에 향후 진로 및 전공 탐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립 한밭대학교에서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인공지능, 자율주행 및 전기차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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