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밭대, ‘fuse X를 활용한 코딩 경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0/12/01 [14:1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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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지난 28일 대전 유성구, 유성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와 공동으로 ‘fuse X를 활용한 코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중·고등학생 총 24팀 71명이 참여하였고, 본선에는 13팀 38명이 진출했으며 그 외 유성구 교육과학과, 유성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한밭대 LINC+사업단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능력향상을 위한 앱 개발 툴인 ‘fuse X’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모바일앱 개발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진로 체험의장이다.

 

또한,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모든 경기장을 사전 소독하고, 팀 단위로 시간차이를 두어 경기를 진행하였으며, 본선 경기는 모두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대회결과,대상은 계룡디지텍고 ‘계룡’팀이 수상하였고, 금상은 대전둔산여고 ‘다인정아’팀, 은상은 우송고 ‘뉴칼라’, 대전문정중 ‘CAP’팀이 각각 수상하였으며 그 외 9팀이 동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밭대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이번 제6회 청소년 나be 온라인 한마당 메이커 경진대회를 통하여 4차 산업혁명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특히 미래 신기술 지식 습득을 위한 코딩경진대회가 학생들의 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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