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지방해양청, 코로나19 해상교통안전 대책마련 나서!
기사입력: 2020/11/30 [21:3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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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27일 관내 사설항로표지 소유자와위탁관리자를 대상으로 사설항로표지시설물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비대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간담회로 개최되었으며, 어려운 시국임에도 해상교통 안전을 위한 대책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는 해양수산부 장관의 허가를 받은 민간기업, 지자체 등이 설치·운영하는 항로표지시설로 관내에는 30개사의 207기가 운영중이다.

 

대산청에서는 사설항로표지에 대하여 연 1회 이상 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하고 항로표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과 제도 개선요구 등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항로표지의 설치·철거 시 안전사고 예방과 소형선박의 교량충돌로 인한 인명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추가 적인안전조치협조 등 해양안전사고 예방 조치 이행을 당부했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관내 사설항로표지 관리·운영자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상교통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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