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 “결식아동 도시락사업 아동급식카드 도입 등 다양성 확보요구”
기사입력: 2020/11/30 [21:1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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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이종담 의원(더불어민주당, 불당동)은 11월 30일 천안시동남구.서북구 주민복지과를 대상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종담 의원(더불어민주당, 불당동)은 천안시 동남구.서북구 주민복지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복지 사업관련 주요현안에 대해 현실적인 문제를 날카롭게 질의하고 개선이 시급한 사안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종담 의원은 △경로당 운영비등 회계업무 대행 방안 마련 △어린이놀이터 안전 사고 예방 △결식아동 급식지원제도 다양화 방안 △어린이집 누리과정 급식 납품업체등 주요한 사업의 전반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 했다

 

또한 이종담 의원은 결식아동의 급식비 지원과 관련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맘 편하 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식아동의 급식지원을 도시락 배달 뿐만 아니라 아동급식카드의 도입을 촉했다.

 

천안시동남구 주민복지과 김광섭 과장은 “본청 아동보육과와 협의하여 결식아동의 급식을 도시락과 아동급식카드 등 도입하여 아동들에게 급식메뉴선택권이 돌아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담 의원(더불어 민주당·불당동)은 우리시의 결식아동은 약600명으로 아동들의 급식메뉴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는 현행 제도를 개선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들이 급식을 이용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여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아동급식카드 제도를 도입해 급식의 다양화를 면밀히 검토해 제도를 도입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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