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우수마을에 안성시 주민 방문 견학
기사입력: 2020/10/14 [20:5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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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아산=뉴스충청인]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고은리 주민들이 지난 13일 실개천 살리기 운동 및 자연정화생태습지 우수사례 견학을 위해 충남 아산시 선장면 죽산1리를 방문했다.

견학 온 일죽면 고은리 주민 20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죽산1리 실개천과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없는 농촌마을 생활오수 등의 자연정화를 위해 조성한 자연정화생태습지를 견학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장님과 마을 주민들이 실개천과 자연정화생태습지를 만들고 가꾸는 열의가 대단하다”며 “우리 마을도 적극 참여해 실개천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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