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여성농업인들과 우유 소비촉진 앞장
기사입력: 2020/05/21 [21:5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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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길정섭)는 5월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충남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농협충남본부 대회의실에서 고향주부모임 충남도지회(회장 임춘숙)와 농가주부모임 충남도연합회(회장 김금자)는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조직 활성화와 회원상호 역량강화를 위한 신사업 발굴에 뜻을 같이 했다.

 

길정섭 본부장은 정기총회에 참석한 고주모와 농주모 회원들과 우유 소비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고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한 우유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농협의 여성농업인 활동 조직인 고향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은 2020년도에 선포한 농협 비전 2025「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특히, 여성농업인 조직의 올 한해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농촌사회에 해마다 증가하는 고령농업인들을 대상으로“요섹남 행복밥상을 부탁해!”와 농번기에 거르기 쉬운 끼니 등 불규칙한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농업인 이심전심 중식지원”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여 농촌사회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길정섭 본부장은“여성농업인 조직을 통한 농촌지역 돌봄 사업을 확대하여 소외된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농촌생활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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