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 ‘구기자 마스크’ 제작…재학생 전원 나눔 행사
기사입력: 2020/05/18 [21:2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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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청양=뉴스충청인] 충남도립대학교가 청양 특산물인 구기자를 활용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재학생 전원에게 직접 배부하며 코로나 예방에 힘을 모으고 있다.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은 18일 대학 구내식당 앞에서 열린 ‘대학 프로그램 알림 및 구기자 마스크 나눔 행사’에 참여해 재학생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며 코로나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실습과목의 대면수업 시작에 따라 학생상담센터와 대학일자리센터가 대학의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마스크 나눔을 비롯해 현장 취업 상담 등을 펼쳤다.

구기자 마스크 나눔을 펼친 허재영 총장은 “개인 각자가 방역의 주체로 나서고 옆 사람의 안전까지 배려할 때 코로나 극복은 가능하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마스크 쓰기와 옆 사람과 거리두기, 체온 측정하기, 손 소독하기, 코로나 발생지역 가지말기 등 5가지 방역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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