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현장 활용 가능한 영농기술지도자료 제작 배부
기사입력: 2020/03/23 [17:2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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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현지출장을 자제하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농업정보가 포함된 비대면 영농활용자료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각종 교육 행사 취소, 연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영농정보의 신속한 전달을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돕겠다는 의도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영농지도자료는 대전시 거주 농업인과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 배부된다.

대전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신 영농기술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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