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학교, ‘농산업 Y-MBA 과정’ 및 ‘TMR(섬유질배합사료) 교육 과정’성료
기사입력: 2020/01/13 [22:2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지난 10일(금),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3유형(후진학선도형) 평생직업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농산업 Y-MBA 과정’ 및 ‘TMR(섬유질배합사료) 교육 과정’에 교육생 45명이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농산업 Y-MBA 과정’은 농산업 CEO 및 농산업에 대한 시장선도적인 마인드를 가진 예비 CEO 23명을 대상으로 농업과 더불어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농가 소득의 증대 및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농산업 기여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1월 6일(월)∼9일(목), 3박 4일 일정으로 대학, 정부(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회계사 등 해당 분야 전문가 특강 및 6차 산업 선도모델 탐방(슬지제빵소, 이수미팜베리)을 통해 최신의 농가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TMR(섬유질배합사료) 교육과정’은 1월 8일(수)∼1월 10일(금), 2박 3일 일정으로 한우농가 및 사료회사 임직원 22명을 대상으로 한우 TMR(섬유질배합사료) 제조 및 활용을 위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병행하는 등 현장 실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 TMR(Total Mixed Ration) : 조사료와 농후사료(또는 상업용 배합사료)를 영양소요구량에 맞도록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축우사료

 

TMR 교육과정에 참가한 김태웅 교육생(전남, 32세)은 “평소 실무와 관련된 지식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향후에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를 위한 교육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생직업교육과정을 총괄하는 이춘근 평생교육원장은 “교육 수요자 및 지역사회의 평생직업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연암대학교는 LG계열사 취업 지원 및 주문식 교육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하여,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Ⅰ,Ⅲ 유형 선정(Ⅰ유형- 자율협약형, Ⅲ유형-후진학선도형),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2단계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국대표실습장(축산·원예) 및 첨단기술공동실습장(축산 및 원예 ICT) 선정 및 2019년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선정, 전문대학 유일의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 운영 및 교육과정 운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S등급 선정, 2018년 귀농귀촌 공모교육 운영평가 S등급 선정, 대한민국 최초 스마트팜 전공 운영 및 최신식 반려동물 교육관·실내훈련장 신축 등 전국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축산 교육 역량을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