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 개관 30주년 기념 김중혁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기사입력: 2019/11/28 [21:3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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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한밭도서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내달 21일 오후 2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김중혁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강연은 공공도서관과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전시 서점조합의 강연지원으로 진행된다.

 

김중혁 작가는 소설집‘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등과 산문집‘모든게 노래’, ‘메이드 인 공장’등 다수의 저서로 널리 알려졌으며 ‘엇박자 디(D)’로 김유정 문학상을 수상, ‘1F/B1’로 문학동네 젊은작가 대상을, ‘요요’로 이효석 문학상을,‘가짜 팔로 하는 포옹’으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번 강연에서 김중혁 작가는 ‘책을 많이 읽으면 창의력이 저절로 커질까?’라는 물음을 던지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식전행사로 한밭도서관 동아리 모임인 ‘알로하’의 우쿠렐레 공연이 진행되며, 강연 후 김중혁 저자의 도서 추첨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에는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저자초청강연회 접수는 내달 3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및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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