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나누리봉사단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연탄나눔 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9/11/28 [20:3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공주=뉴스충청인]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자원봉사센터는 11월 28일(목) 공주시 정안면 일원에서 나누리봉사단 학생 15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학생들은 공주시 정안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가구당 연탄 300여장씩 3세대에 총 1000장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류주현 자원봉사센터장은 “나누리봉사단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연탄 한 장이 지닌 의미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보람된 봉사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학교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나누리봉사단은 공주대학교의 자원봉사 문화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이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