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 빛으로 만나는 꽃그림과 분재 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2019/11/20 [22:2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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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한밭도서관이 오는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사)한국수공예협회 협조로‘빛으로 만나는 꽃그림과 분재’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핸드메이드의 아름다움과 빛의 조화로움을 담은 크리스탈 플라워, 꽃그림과 디자인, 비즈트리, 분재아트 등 다양한 수공예 작품 50여점 및 관련도서가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입체감을 살려 만든 수공예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수공예만이 가질 수 있는 핸드메이드의 아름다움과 독특한 빛의 조화로움이 모든 이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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