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대산공장, 국가품질명장 배출 ‘화제’
기사입력: 2019/11/14 [18:5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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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LG화학 대산공장(주재임원 김동온 상무)에서 국가품질명장이 배출되었다.

 

LG화학 대산공장은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혁신추진팀 안영상 계장이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국가품질명장은 대한민국의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품질 혁신활동에 혁혁한 성과를 창출한 인물을 선정하여 국가에서 인증하는 제도이다.

 

안영상 계장은 지난 91년 입사 후 현장 품질 개선 활동에 앞장서며 품질분임조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이번 품질명장 수상으로 그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안 계장은 “혁신활동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명장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 생산 현장 혁신활동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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