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개막
기사입력: 2019/10/21 [22:1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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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과 공동 주최하는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21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 며, 2019 세계혁신포럼은‘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4차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유엔(UN)산하 기관인 유네스코(UNESCO)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도 함께 참여하여 특별세션(주제: Industry 4.0)을 운영하게 되며, 유엔산업개발기구 한국사무소에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도국 공무원 초청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장소이고, 우리 아이들, 우리 후손이 살아가야할 내일이기도 하며, 이번 세셰과학도시연합 행사가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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