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도솔산서 숲길 걸으며 시정 공유…시민과 토요산책
기사입력: 2019/09/22 [17:5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오전 서구 도솔산 일원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 시장은 주민자치회 임원 30여명과 함께 도솔산 주변 2.5㎞구간을 산책했으며, 주민자치회 건의사항 등을 듣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은 마을 민주주의의 출발이다”라고 강조하고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주민자치회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역할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을 선도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산책을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시민과 함께 토요산책’을 소규모로 진행하며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열어두고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