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상생협력 간담회
기사입력: 2019/09/21 [19:1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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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은 20일 성정동 일원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성공 개최 및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역 문화예술단체와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동남구·서북구 문화원장과 한국예총 천안지회 회장 및 임원, 지부장, 문화재단 대표 외 팀장급 이상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세부 추진상황 △천안 문화예술의 현황 및 주요사업 △기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방안과 건의사항 등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대진 대표이사는 “올해 16회를 맞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시민중심의 종합예술축제로 승화시켜, 대한민국의 명품축제로 선보일수 있도록 문화예술인 및 관련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19’는 오는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과 천안예술의전당, 천안시내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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