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추석 맞아 지역 중소기업 현장방문
기사입력: 2019/09/09 [22:1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현장을 찾았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대덕산업단지 임원진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민심을 살피기 위한 행보다. 

* 기업방문<17:10, (주)바이오니아>, 간담회<18:20, 대덕산단 임원진 및 기업대표>

 

허 시장은 이날 오후 대덕구 문평동 소재한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를 방문해 박 대표로부터 유전자 기반의 차세대 신약 플랫폼 개발현황 및 바이오산업의 동향을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바이오니아는 1992년 8월 ‘유전자 기술의 완전한 국산화’를 목표로 한국생명연구원 연구원 창업 1호, 대한민국 바이오벤처 1호로 설립한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합성유전자 등 연구용 제품을 제조하고, 작은간섭 알앤에이(SiRNA)신약을 개발하는 기술혁신형중소기업이다

 

허 시장은 이어 대덕단업단지(이사장 방기봉) 임원진, 기업대표들과간담회를 갖고 기업동향과 산업단지 내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허 시장은 “일본 수출규제 및 미중 무역분쟁 등 어려운 경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발전의 버팀목이 돼왔다“며 ”앞으로 우리시도 시시각각 변화는 대내외 환경에 맞춰 대응방안을 강구해 기업 대표님들과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