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애국지사와 함께하는 청렴유적지 탐방 실시
기사입력: 2019/08/13 [21:2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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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지난 12일, 청렴도 1등급 달성과 교육가족 청렴정신 함양을 위한 청렴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지역 각급 학교 행정실장 및 교육지원청 청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청렴유적지 탐방은 면암 최익현 선생을 모신 충남 청양군 모덕사 일원에서 문화해설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주변을 거닐며 그간의 청렴 정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생각해보는 청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탐방 행사를 통해 2019년 상반기 청렴 과제 추진사항을 최종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에도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전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외부청렴도 9.37점, 부패경험지수 제로의 성과를 달성한 만큼, 올해에도 고득점을 유지하기 위해 청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기 행정지원국장은 “청렴은 누구 하나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우리 관내 행정실장님들을 중심으로 청렴문화를 전파하고 청렴정책을 실현하여, 청렴에 관한 대전동부교육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게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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