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내 ‘생태여행지 10선’ 주민 홍보단 모집
기사입력: 2019/07/10 [20:3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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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도가 도내 생태적 가치가 큰 지역을 생태여행지 10선으로 선정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

충남도는 10일 ‘생태여행지 10선 주민 참여 사회 관계망 서비스 홍보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보단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운영 중인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방문한 생태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동영상 등을 게재해 홍보활동을 펼치면 된다.

도에서 선정한 도내 생태여행지 10선은 공주 계룡산 논산 대둔산 금산 금강 청양 칠갑산 보령 소황사구 태안 신두리사구 태안 안면도 송림 서산 천수만 서천 금강하구 예산 황새공원 등이다.

홍보단 참가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운영하는 일반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도 누리집을 통해 오는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도는 접수한 신청자 중 20명을 선정해 올 연말까지 6번의 팸투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활동 우수자를 선발해 별도의 포상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생태관광 홍보채널을 운영하는 관련 전문가나 학생 등 생태여행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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