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이윤현 교수, ‘검역법 개정방향 및 개정안’ 주제 발표
기사입력: 2019/07/10 [20:10]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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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보건행정학과 이윤현 교수는 11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있을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주최하는 ‘검역환경의 변화에 따른 국가검역체계 강화를 위한 공청회’에 참가해 ‘검역법 개정방향 및 개정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공청회에서는 2015년 국내 메르스 유행 후 국가방역체계의 성과와 한계를 되짚어 보고, 향후 국가검역체계 개선을 위한 방안과 향후 과제 등 감염병 대응체계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과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이 참석하며,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이윤현 교수의 발표에 이어 전병율 교수(차의과학대), 나성웅 센터장(질병관리본), 최보율 교수(한양대), 이관 교수(동국대), 김진용 과장(인천광역시의료원), 권계철 교수(충남대)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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