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기사입력: 2019/05/19 [13:3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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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민주, 인권,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통합의 계기로 삼기 위해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청 직원들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민주화운동 기록관을 관람하고 기념행사에 참가했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 간부와 교육전문직 40여명은 16일과 17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5.18민주화운동 교육 직무연수에 참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많은 광주시민, 전남도민들의 큰 희생을 딛고 우리 민주주의가 성장했다”며 “충남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고 인권과 평화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개척하는 인재로 훌륭하게 잘 성장하도록 교육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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