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19년 제1차 평생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9/05/19 [13:4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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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5월 22일(수) 오후 2시, (구)충남도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1차 평생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평생교육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평생교육 및 지역공동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평생교육의 흐름과 방향을 논의한다.

 

양병찬(공주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진이(이화여대 외래교수)와 이규선(평생교육실천협의회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자유토론에는 장수명(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 최시복(대전광역시 공동체지원국장), 이창기(대전대학교 교수), 지희숙(지역교육다움 대표), 박성호(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가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있어 평생교육의 역할을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시민 스스로가 주도하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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