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 ‘It’s 치매 극복 캠페인 주간’운영
기사입력: 2019/05/19 [13:2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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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It’s 치매 극복 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조기검진으로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대전광역시와 5개 구가 주관하여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치매 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치매 조기 검진 참여율 및 검진율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내용으로는 치매 조기진단 중요성을 알리는 포스터, 전단지, 현수막 등 홍보물을 배포하고 지역의 노인대학,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 치매 예방 교육 및 치매 조기진단을 실시한다.

 

더불어 구는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에서도 홍보물 배포 및 길거리 홍보를 하여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치매조기진단 및 치매관리사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를 개인과 가족의 힘만으로 극복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으므로 국가 및 사회와 함께 지역주민들도 관심을 가져달라”며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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