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인천교육청과 합동 맞춤형 감사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05/19 [10:5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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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경기도 양평군 소재 연수원에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본청 및 교육지원청 감사담당공무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교육청과 함께 맞춤형 감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사원 감사교육원이 주최하고 대전·인천교육청이 합동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감사교육으로 감사교육원 전임교수와 타 기관의 감사업무 전문가와 함께 감사담당 공무원들이 새로운 감사기법을 배우고 평소 현장에서 보고 느낀 다양한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여 역량을 제고 할 수 있도록2011년부터 양 교육청이 9년 동안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맞춤형 감사교육은 ▲감사실시 및 처리요령(감사원 감사교육원 교수), ▲지방계약법 및 감사사례(충청남도감사위원회 위원장), ▲학교 감사사례(경상북도교육청 감사팀장) 등 교육을 다양화하는 한편, 인천교육청 감사담당 공무원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감사실무 경험을 폭넓게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향후 감사업무 과정에서도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맞춤형 감사교육이 감사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우리 감사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타 시도교육청의 우수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 할 수있도록 교육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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