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학교, ‘LINC+’ 육성사업 2단계 사업 최종 선정
기사입력: 2019/05/19 [11:1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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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

 

LINC+ 사업 단계평가는 1차로 기존 58개* 대학을 평가하여, 상위 80%에 해당하는 대학을 향후 3년간(2단계, ’19년~’21년) 계속 사업비를 지원하는 대학으로 우선 선정하고,

 *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3개교, 산학협력 고도화형 15개교

 

2차로 상위 80%에 해당하지 않는 대학과 새롭게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대학 간 비교평가를 거쳐, 향후 3년간(2단계, ’19년~’21년) 사업비 지원 대상 대학을 추가 선정했다.

 

연암대학교는 대학과 산업체간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해 채용 연계성을 중시하는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으로 사업에 신규 참여하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국고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연암대학교는 2단계 사업에서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분야 산업체 직무 중심의 사회맞춤형 인력양성을 목표로 <스마트팜 분야 사회맞춤형 교육 모델 자립화 완성>을 위한 다양한 트랙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육근열 총장은 “2단계 LINC+ 사업에 신규 진입 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연암대학교 전 구성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연암대학교가 LINC+ 사업을 통해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개설ㆍ운영부터 채용 연계에 이르기까지 혁신적 산학협력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팜을 활용한 사회맞춤형 교육 고도화와 지역 상생을 선도하는 역량을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암대학교는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1유형) 선정, 농대 영농창업특성화 사업 선정, 농업계 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선정 및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농·축산 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 인정받고 있다.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연암대학교는 LG계열사 취업 지원 및 주문식 교육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국대표실습장(축산·원예) 및 첨단기술공동실습장(축산 및 원예 ICT) 선정, 전문대학 유일의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 운영 및 교육과정 운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S등급 선정, 2018년 귀농귀촌 공모교육 운영평가 S등급 선정, 대한민국 최초 스마트팜 전공 운영 및 최신식 반려동물 교육관·실내훈련장 신축 등 전국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축산 교육 역량을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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