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
기사입력: 2019/05/18 [21:0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아산=뉴스충청인] 충남 아산시 탕정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남기숙)는 5월 17일 삼성디스플레이(주)와 협력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 20여명, 삼성디스플레이(주) 봉사단 30여명, 탕정면 직원 10여명 등 60여명은 함께 열무김치 200여통을 담가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가구, 경로당 등에 전달했다.

 

남기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힘은 들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 봉사, 삼계탕 나눔 봉사 등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여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