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금형설계공학과, (주)삼우금형 기업탐방
기사입력: 2019/05/10 [20:5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공주=뉴스충청인] 공주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한승희) 금형설계공학과는 ㈜삼우금형기업탐방에 금형설계공학과 학생, 교수 등 70명이 지난 8일 함께 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우금형(대표이사 조윤장)은 창립 30주년이며 2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2014년 10월에 쾌적하고 선진화된 당진의 신사옥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회사이다. 2015년에는 제작순번이 10,000번째 금형을 제작한 많은 경험으로 고객과의 지속적인 신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삼우금형은 1989년 플라스틱 사출금형 제작회사로 출발해서 고객만족, 인재경영, 정도경영, 지속성장의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사업분야는 자동차부품, 디지털가전, 정밀부품 생산하기 위한 사출금형을 주로 국내외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수주받아 CAE, Full 3D설계, CAM, Manufacture, Tool Trial, Measuring & Inspection까지 진행하여 완벽한 제품을 양산할 수 있는 금형을 납품하고 있다.

 

㈜삼우금형은 신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철저한 자체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고품질의 금형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

 

금형설계공학과는 충청광역권 금형관련업체의 기업탐방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동국실업주식회사, ㈜니프코코리아, 신라엔지니어링㈜, 한국엔겔기계(주), 주식회사 성우, ㈜삼우금형, 토와한국, ㈜3G테크놀러지, 영진에스지 등에 금형설계공학과 학생과 교수 등이 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을 견학하고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LG그룹 임직원 금형기술사 양성과정유치(2010년),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경진대회 7년(2009~2016년)간 유치, 산업체 재직자 전형 금형공학과 개설(2011년부터 현재까지), 일학습 병행제 생산기술공학과 금형트랙 개설(2015년부터 현재까지), “독일·스위스·미국기업인” 금형설계공학과 방문(2017년), 공주대 “금형산학협력위원회 개최(2018년) 등의 학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학과의 발전을 위해 재학생의 토익 800점 취득 및 프레스, 사출금형설계기사 취득을 위한 영어 컨테스트와 방학 중에 전공 자격증 필기 및 실기 시험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