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기사입력: 2019/03/12 [20:3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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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농협이 자연재해로 부터 농가의 경영안전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가입 홍보에 나섰다.

 

농작물재해보험은 보험료의 50%를 정부가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가 15~40% 추가 지원하며 농가는 10~35%정도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올해 총 62개 품목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대상이며 11월까지 품목별 파종기 등 재배시기에 맞춰 운영된다.

 

현재 판매중인 상품으로는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과수 4종, 버섯(느타리, 표고, 양송이, 새송이), 원예시설 및 시설작물 22종이 있다.

 

2019년부터 과수 4종의 경우 봄동상해, 일소피해 등이 기본계약으로 전환되어 농가에 든든한 안전망이 되고 있다.

 

과수 4종은 오는 22일까지 가입 가능하고 버섯4종, 원예시설과 시설작물은 11월 29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상품별가입시기, 자세한 상품안내 및 가입은 가까운 농·축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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