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총, 학교예술강사 의무연수 개최
기사입력: 2019/02/24 [21:4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이하 충남예총, 회장 오태근)은 2월 25~26일이틀 동안 학교 예술강사 의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공동 국책사업인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의 2019년 신규 선발 학교예술강사를 대상으로 학교교육과정과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교육현장·대상의 이해△협력수업 방법 △교육계획서 작성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금년도는 충청권 운영기관(세종·대전·충남·충북)과 협력하여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됨에 따라 지역별 강사들의 교류 기회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예총은 이 사업을 위한 별도 조직인 충남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를통해올해 기존 활동강사를 포함한 347명의 예술강사를 선발하여 충남도내 542개 초‧중‧고등학교에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8개 분야 100,523시수를 지원한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과 관련된 문의는 충남예총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www.artecn.or.kr)또는 전화(041-415-1455)로 하면 된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