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역회, “충남지구 JC 특우회 활성화 하자”
기사입력: 2018/12/06 [21:5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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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충남지구 JC 특우회 역대회장 모임인 충역회(회장 이상정) 제주세미나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귀포시 오션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JC인의 사명과 지역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충남지구JC 특우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2019년 1월 서산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정관개정과 새 임원을 선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2019년 충역회장에는 조성준(장항JC특우, 서천정화사, 파스텔대표), 사무국장에는 정석용 연무JC특우, 파트너OA가구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한편 이날 7대회장 황보성(천안), 11대 석명수(서천), 15대 조규선(서산, 전서산시장), 20대 김중원(서천, 서천사랑장학회이사장), 23대 조성준(장항), 25대 정석용(연무), 26대 진경성(동천안), 30대 김덕호(서산, 충남체육회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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