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 가족친화인증 기관 재지정
기사입력: 2018/12/06 [22:3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재단법인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관 유효기간 연장 심사를 통과했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 양립,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는 가족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8년 최초로 마련된 제도로서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과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인증을 해주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여성가족부로 부터 2015년 12월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을 받은 후 3년간의 인증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가족친화경영 실적에 대한 재평가를 받아 오는 2020년 까지 유효기간이 연장되었다.

 

진흥원의 조이현 원장은 “대한민국 당면 과제인 저출산 문제 대응에 작지만 나비 효과로 작용하기 바란다”며 “일과 가정의 조화 속에 직원들이 잠재력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