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직업교육의 메카…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대학”
기사입력: 2018/12/05 [19:3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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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당진=뉴스충청인]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1994년 개교 이래 3만여 명의 글로벌 우수 인재를 배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온 국내 최정상 전문대학이다.

 

서울·경기·인천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범(汎)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이점과, 중국의 부상으로 활짝 열린 서해안시대의 중심기업도시 충남 당진시와의 상생협력도 신성대학교의 미래를 밝게 비추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성대학교는 지난해 교육부에서 발표한 전문대학 취업률에서 대전·세종·충남지역 3년 연속 1위, 전국 2위(나그룹)를 달성하며 취업 명문대학으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 9월 교육부가 주관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정원감축과 별도의 대학평가 없이 정부로부터 연간 약 30억 원 이상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신성대는 융·복합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인성이 함양된 인재 양성을 목표로 500여 개의 관계기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문식 맞춤 교육과 인성교육은 물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요구에 맞추어 교과과정을 편성하는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각 기업의 인사를 초청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키워주는 특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은 지역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은 신규사원으로 채용해 인재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 학생들에게 다양한 가능성과 밝은 내일을 열어주고 있다.

 

신성대는 지역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유치해 지역사회의 리더로 키우기 위해 지역인재전형, 비교과전형, 농어촌전형 등 지역 학생들이 입학하기 유리한 전형을 꾸준히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집행된 장학금 액수가 617억 원에 이르며, 이 중 지역고교 육성장학금, 지역학생장학금, 예치금장학금 등 지역 학생들이 실질적 혜택을 볼 수 있는 다수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신성대학교는 세계의 대학은 물론 세계적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 기술혁신, 정부·지자체·기업의 전폭적인 지원 등을 바탕으로 서해안시대 최고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해온 신성대학교는 이제 지역, 국가를 넘어 세계를 향한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정원호 신성대학교 신임 이사장은 “대학 설립자인 故 태촌(太村)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정신을 구현하고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 양성이라는 설립이념을 이어받아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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